상호 협력 협약식 체결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샘문학 부설대학 샘문평생교육원 및 샘문학평생교육원과 상호 협력 협약식 체결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14:07]

상호 협력 협약식 체결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샘문학 부설대학 샘문평생교육원 및 샘문학평생교육원과 상호 협력 협약식 체결

김성기 기자 | 입력 : 2020/06/17 [14:07]

▲     ©이정록

 

  SAEM NEWS

 
    상호협력 협약 체결식


        - 샘문학 & 대림대학교

샘문학 부설대학 샘문평생교육원 및 샘문학평생교육원과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간에 

2020년 6월 16일(화) 오후 3시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임곡로 29에 위치한 대림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 협약식이 체결되었다.
 
샘문학 측에서는 이정록회장, 고이순 샘문예대학 학장, 이진호 샘문평생교육원 석좌교수, 

한경동 교수, 그리고 샘문학 박길동 상임부회장, 오호현 부회장, 심명구 자문위원

(한국문학신문 대기자), 조기홍 부회장 (내외뉴스 대기자), 오연복 부회장 (샘뉴스 취재본부장), 

강성범 편집이사가 참석하였으며,
대림대학 측에서는 김재평 교무처장, 홍용기 기획처장, 이상욱평생교육원 원장, 이남구 평생교육지원팀 팀장이 참석하였다.
행사식순에 따라 이정록 샘문학 회장과 이상욱 평생교육원 원장간에 협약이 체결식이 진행 되었다.
이날 참석하기로한 대림대학교 황운광 총장과 대한민국예술원 이근배 회장은 바쁜 공무로 참석치 못하고 축하 메세지만 전달되었다.

대림대학교 주임교수로 임용되어 취임한 이정록 회장은 협약식 체결 3시간전 대림대학교 교수이자

평생교육원 원장인 이상욱 원장과 함께 마포가든호텔에서 대한민국예술원 (장관급) 이근배 회장을 만나
오찬을 한 후 이근배 회장 집무실로 옮겨 대림대학교 석좌교수 위촉 요청을 수락 받은 후 위촉장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서 이정록 주임교수와 이상욱 원장은
"프랑스와 모든 유럽 국가, 미국에서는 예술원 회장은 대통령보다 더 추앙받고 존경 받으며
더 높은 직위로 추대받는다며, 이러한 존엄한 분을 대림대학교 석좌교수님으로 모셔서 대림대학교

역사상 큰 영광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탐방 취재로는 샘터뉴스 발행인이기도한 이정록 교수가 취재하였는데, 국보로 지정된 벼루가

10점 이상이 되는데 이를 소장하고 계시고 50년간 수집한 각종 문화제급 소장품이 큰 창고 2개와

집무실에 가득하였다.

이날 이정록 교수와 이상욱 원장은 국보급 명품 시집 각 두 권씩과 이근배 회장이 친필 붓으로

싸인하고 두 개의 낙관을 찍은 두꺼운 방명록 한 첩씩을 선물 받았다.
그리고 시간이 나는대로 방문하여 시문에 대한 지도도 받고 소장된 보물들에 역사와 귀한 뜻을

배우며 관람하기로 그리고 탐방 취재를 하기로 약속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근배 회장은 "협약식이 모쪼록 우리 인문학에 중흥을 이루고 컨버전스화 된 특화 된

콘텐츠가 생산이 되고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 문인들을 양성해 내는 지도자를 양성해 내는 계기가

되고 그러한 위치에 이정록 교수의 소명이 크고 짐이 무겁다며 부디 창대한 발전을 이루고 샘문학평생교육원과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윈윈하여 상생하기 바란다." 라는 축하 메서지를 받고
협약식장인 대림대학교로 출발하였다.
이근배 회장은 샘문학 고문이기도 하시다.
 
이날 협약의 목적은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발전과 상호협력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협력사항으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평생직업교육 및 후진학 프로그램 개발운영 활성화에 상호 협력한다.

둘째,
후학습 활성화 방안 마련에 상호 협력한다.

셋째
직업교육 거점센터 구축 운영에 상호 협력한다.

넷째
산.학.관 거버넌스 구측에 상호협력하기로 한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지금까지 산업계열이던 학과를 시대의 흐름에 맞춰 이미 유용성이 없거나

고도로 발달한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이미 사문화 되다시피한 학과를 혁파하고 혁신하는 출구전략으로

4차산업화 시대에 맞는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서 샘문학 이정록 회장에 창업이념이며 모토인
"특화", "심화", "차별화"된 인문학 콘텐츠 생산 및 후학 양성, 프로 인문학 메니저들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진입하고 도약하는 계기로 샘문학 선견력과 컨버전스 전략을 밴치마킹하고 샘터문학과

협력하여 고령화 시대에 맞게, 선진국 시대에 맞게 일(생업)과 집이란 공간을 떠나 제 3에 공간 즉,
행복지수를 높이는 공간을 창출하고 콘텐츠를 생산하여 서비스 하는 선각자적 소명의식으로 국가와

사회, 국민을 위해서 양자간 상호 협력하자는데 의기투합하였다.

 

그 전초 단계로 이정록 회장을 주임교수로 임용하고 이근배 회장을 석죄교수로,

샘문학 부설대학들과 협력 협약식을 맺은 것이다.
 
MOU 윗 단계인 조약 수준에 협약 체결로 샘문학 부설대학 샘문평생교육원 및 샘문학

평생교육원과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인문학 진흥에 특히 시문학 진흥에 큰 행보가 되고

한국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기리라는 기대가 크다.
 
저녁 피로연은 얀양시 동안구 경수대로에 위치한 ‘풍성한’ 식당에서 두 협력 단체간에 정겨운

시간을 가지며 진행이 되었으며 식사대는 박길동 샘문학 상임부회장이 지불하려 했으나

손빠르게 대림대학 이상욱 평생교육원장이 지출을 하였다.
이를 지켜보던 양측 관계자들은 크게 웃으며 한민족 특유의 정 문화와 배려 문화를 영화에

한 장면처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하다고 크게들 웃었는데,

출발이 좋으니 과정과 결과도 좋을 것이다, 라는 후덕한 덕담들을 나누는 것을 끝으로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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