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 여러분 축하합니다.

제 8회 샘문학상 및 제 9호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식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01:22]

문우 여러분 축하합니다.

제 8회 샘문학상 및 제 9호 컨버젼스 감성시집 출간식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김성기 기자 | 입력 : 2020/07/06 [01:22]

 

 <iframe width="806" height="453" src="https://www.youtube.com/embed/WQMZXdkOOy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SAEM NEWS

 


 문우 여러분 축하합니다.

       -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샘문학 가족여러분, 문우여러분, 독자여러분,
2020년 신춘문예 제 8회 샘문학상 시상식 및 샘문시선 아홉 번째 컨버전스 감성시집

<태양의 하녀, > 출간기념회가 2020년 7월 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에 위치한

트롯광장에서 150분이 참석하신 가운데 성대하게 마침내 기어코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그간 두 번 순연되어온 행사를 개최하면서 행사장소의 선정단계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와 질병관리본부 예방수칙을 최우선으로 여겨서 참가 인원이 충분한 거리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대형공간과 행사의 질을 고양할 무대 및 객석의 시설 등을 고려하여 장소를 정하였습니다.
행사장소의 사전 리허설 및 행사 당일에 이르기까지 행사장의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서 행사장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 개인 간 물품 구분 사용, 마이크 사용 시 사용자마다 마이크 위생 커버 교체, 객석 간 거리 확보 등 만전을 기하여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조기홍 부회장의 사회로 문을 연 제1부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안숙화 교수의 샘터문인협회가의 제창이 있었고, 샘터문인협회 회장인 저의 내빈 소개가 있었고 그 다음 순서인 축하의 인사말에서는 행사가 두 번이나 순연되면서 겪은 고통을 술회하였고 온 인류가 단합하여 지혜를 모아 바이러스라는 미물의 도전을 물리쳐야한다고 강조하고, 철저한 방역관리로 행사를 진행해줄 것을 진행임원들과 공연진, 참가한 내빈 및 수상자, 독자들께 신신 당부드렸었습니다.

이어서 이근배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장관급), 손해일 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 서영교 국회의원 (3선/행안위 상임위원장)의 응원과 격려, 명품 시문학 교육,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문학사가 되어 한국문단의 큰 발자취를 남기라는 덕담의 축사가 있어졌습니다.
도종환 국회의원, 김소엽 한국기독교예총회장, 황운광 대림대학교 총장은 대형화환 및 초대시로 축하의 뜻을 보내오셨구요.

서울예술가곡협회 이경숙 이사장은 서울예술가곡협회 대표 성악가들의 열정으로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지는데 크게 기여하였구요.
한국문인협회 시분과회장 강정화 박사는 한국문인협회를 대표하여 자리를 함께 하였고 시사랑문인협회 서병진 회장, 이상욱 대림대학교 교수 및 평생교육원 원장, 중랑구의회 최은주 의원 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어서 신춘문예 심사위원장을 맡은 전,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지은경 박사와 샘터문예대학 시창작학과 교수인 심종숙 박사가 응모작 및 당선작에 대한 심사총평과 경과보고를 하였습니다.

축하공연으로 손해일 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의 시 <산수유 수유간에 3>을 샘터문예대학 한경동 시낭송학과 교수가 낭송하고, 샘터문예대학 시창작학과 오연복 조교수의 가곡 <부다페스트 아리랑>을 소프라노 백현애, 테너 박동일이 이중창으로 불러서 참가자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뒤 이어서 최병헌 사진작가, 한국문학신문 심명구 대기자, 조선집 작가 등의 촬영으로 참석자 단체 사진을 찍고서 제1부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샘터문학 부회장 및 국제PEN한국본부 이사인 신재미 시인의 사회로 시작된 제2부

학술세미나(특강)에서는, 샘터문예대학 석좌교수인 이진호 박사가
"시낭송가의 사회적 역할과 중요성"  "시로 노래가사 지어보기"로 주제발표를 하였습니다.

축하 공연으로 샘문학 회장 및 대림대학교 주임교수인 이정록 시인의 시로 만들어진
가곡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를 샘문평생교육원 시낭송학과 표시은 강사가
아름다운 한복이 어우러지는 퍼포먼스와 천상의 목소리로 시낭송하여 큰 박수를 받았고 뒤이어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가 열창하여 분위기를 고조 시켰는데 이공연은 시낭송과 가곡가창은 초연이었습니다.

이어서 이수인 시인의 가곡 <내 맘의 강물>을 소프라노 장명희가 노래하였습니다.

뒤 따른 축하순서로 제7회(2019년 12월 27일) 샘터문학상 본상 수상작품들을 시낭송학과 교수와 강사들인 남미숙 조교수, 이복동 강사, 조영희 낭송가가 고장난 수레바퀴(이종식 시/대상작), 계절을 짓는 장인(장주우 시/최우수상작), 나에게 쓴 가을편지(이기호 시/최우수상작), 노랑 눈물(오수경 시/우수상작), 현장 잡부(박지수 시/최우수상작), 귀천(조숙환 시/우수상작), 마리아의 후예(정정기 시/우수상작)를 낭송하였고, 성악가,테너 박동일, 소프라노 백현애, 소프라노 장명희, 피아노 윤지영님이 콜라보 축하공연으로 무대를 빛냈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제3부 신춘문예 샘문학상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은 조기홍, 신재미 공동 사회로 진행되었고 먼저 공로상, 위촉장, 임명장 및 임용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신춘문예 샘문학상은 허대성 시인이 <태양의 하녀, >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에 시부문 김용식 시인, 박승문 시인, 신재미 시인이 영예를 안았고 시조부문은 김홍중 시조시인에게 주어졌고 수필부문은 이연수 수필가가 수상하였다.
우수상은 전재복 시인, 이쩡해 시인, 고이순 시인, 정정우 시인, 모상철 시인이 수상하였고
<사랑의 옹달샘>-김강회, <석양의 저무는 일몰>-김수자, <세조각 진실>-이명희, <신호등 기다리는 사람들>-고욱향, <술 먹인 간재미>-윤희숙이 특별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신춘문예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작가로는 시부문에 <힙합 외 4편>-유재월, <사랑은 외 4편>-김용옥,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외 4편>-강성화, <잎새 외 4편>-현승철, <지는 석양은 꽃보다 아름답다 외 4편>-유정례, <돌담설화 외 4편>-이동현, <치유의 숲 외 4편>-최성학, <바보같은 이별 외 4편>-배상기, <조약돌 외 4편>-이동식, <아버지 자전거 외 4편>-김영운, <인생, 꽃잎 하나에 외 4편>-안의수, <길 따라 글 따라 외 4편>-조광진 등이 등단하였고,

동시부문은 <그냥 구구단 외 4편>-강안나 작가가 등용문 문턱을 넘어섰습니다.
시조부문은 <동산 위 백옥만월 외 4편>-안승기 시조시인이 등단하였으며,

수필부문 <위대한 삶이란 외 1편>-오수경, <그녀가 좋아하는 시인의 철학은 외 1편>-표시은, <넓고 아름답고 경이로운 세상 외 1편>-김미경, <산은 높이 오를수록 가볍다 외 1편>-이종식, <고랫배 전설>-이상욱 수필가가 등단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모든 수상자와 등단하신 선생님들께 경의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트롯가수 축하공연으로 문옥 가수가 <사랑은 주는거야> <꿈에라도 좋아요>를 부르며 오프닝 공연을 하여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시인가수 심우종이 <당신을 위한 나의 사랑> <곡성을 아시나요>를 열창하면서 대미를 장식하였습니다.

곧이어 폐회식이 있었고 피로연은 같은 장소 2층에서 반계탕과 낙지붂음밥, 주류와 음로수를 곁들이며 낭만과 해학, 시담, 정담을 나누며 문학과 예술의 꽃을 피웠습니다.

샘문학 가족여러분, 문우여러분, 독자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특히 행사를 진행하신 임원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수상자 여러분 거듭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감사드립니다.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이정록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오연복

 

▲     ©이정록

 

▲     ©오연복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photo
1/10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