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하례 올립니다■ - 사단법인 문학그룹 샘문 - 이사장 이정록

[샘문뉴스]=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 입니다. 설날 연휴를 맞이해서 모쪼록 가족간, 관계간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정록 | 기사입력 2022/01/27 [22:35]

■설날 하례 올립니다■ - 사단법인 문학그룹 샘문 - 이사장 이정록

[샘문뉴스]=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 입니다. 설날 연휴를 맞이해서 모쪼록 가족간, 관계간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정록 | 입력 : 2022/01/27 [22:35]

 

  © 이정록



        [샘문뉴스]

 

■설날 하례 올립니다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 입니다.
설날 연휴를 맞이해서

모쪼록 가족간, 관계간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향길 오고가실 때 안전운전하시고
음주운전은 금물이십니다.

 

오랜만에 만난 일가친척, 친구들,

지인들과 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되시고
무탈하게 잘 돌아오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흥겁고 행복한 설날 연휴 되십시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요.

 


       2022년 1월 28일

 

    사단법인 문학그룹 샘문
       이사장 이정록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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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 설날과 떡국의 올바른 의미

 

         지율 이정록

 

 

설을 맞아 먹는 떡국은
한 살 더 먹으라고 먹는게 아니다
하얗고 뽀얗게 새롭게 태어나라고
먹는 음식이다


순백의 떡과 국물로 지난 해의
묵은 때를 씻어버리라는 것이다

설을 쇠다의 정확한 의미는
새해를 맞아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는 날로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직도 설날을 구정舊正이라고 하는
이들이 있다
구정이란 문자 그대로 옛 설이라는 말인데,

이 말은 일제가 민족의 얼과 문화를 말살시키기 위해
신정新正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나온 말이다
신정, 구정, 모두 일본식 한자어이며
순 우리말 설날이 바른 표현이다

 

일본총독부는 1936년경
조선의 향토오락이란 책을 펴낸 이후
우리 말, 우리 글, 우리의 성과 이름까지 빼앗고

민족문화를 송두리째 흔들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우리의 설도 신정이란

맹랑한 양력 설에 빼앗기고

구정이라는 초라한 이름으로 내몰리게 되었다


일본총독부는 민족의 큰 명절 설을
구정이란 말로 격하시켜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 광분하였다

 

일제 잔재는 반드시 청산해야 되기에

이제부터는 꼭, 설날이라 하고
설 잘 쇠십시요
설 잘 쇠셨습니까, 라고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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